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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관세청장 동정]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현지진출 우리기업과 간담회 개최

[관세청장 동정]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현지진출 우리기업과 간담회 개최 상세보기 표 -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로 구성
작성자 김준섭 등록일 2022.08.04
구분 국제관세협력


윤태식 관세청장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83(, 현지시간 15:00~16:30), 현지 진출 우리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의 통관 및 물류 관련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 미국 로스앤젤레스 진출기업 간담회




 [시간/장소] 8.3(, 현지시간 15:00~16:30), 주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 대회의실


 [참석자] 윤태식 관세청장, 김영완 주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 현지 진출기업*


  * 참석업체 : 신현수 CJ아메리카 회장(남가주한국기업협회 회장), 동행아메리카, 대한전선,
  

ACI(Air Couriers International Inc.),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center)



 [주요내용] 현지 진출기업의 물류 및 통관 관련 애로·건의사항 청취

 

17차 한-미 관세청장회의(미국 워싱턴 D.C., 현지시간 8.5() 08:30 예정)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윤 청장은,

 

   - 83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의 안내로 미국 컨테이너 물동량의 약 35%를 처리하는 최대 거점항인 로스앤젤레스항 및 롱비치항 현장을 방문한 뒤, 현지 진출 우리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최근 로스앤젤레스항 및 롱비치항의 물류적체는 다소 완화됐다고 설명하면서, 통관·물류분야 애로해소를 위해 관세청-업계 간 긴밀한 소통-미 관세당국 간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 이에 윤 청장은, “관세청은 6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미 관세청장회의(8.5. 예정)를 계기로 한-미 간 통관·물류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최근 무역적자 지속 상황에서 우리기업의 수출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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