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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관세청 - '선진무역강국을 실현하는 World Best 관세청!']]></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List.do?mi=2891&bbsId=1362]]></link>
<description><![CDATA[보도자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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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관세청장, 새만금 첨단산업단지 종합보세구역 신속 지정 추진]]></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7663]]></link>
	<description><![CDATA[관세청장, 새만금 첨단산업단지 종합보세구역 신속 지정 추진- 새만금 인공지능(AI)·로봇 클러스터 집중 지원을 위한 ‘새만금 첨단전략산업 전담 지원팀’ 신설-새만금 지역 종합보세구역 지정으로 관세부담없이 공장·연구소 건설부터 제품 제조·수출까지 모든 과정이 이루어지도록 지원-군산세관의 새만금 이전 등 새만금개발청장과 입주기업 밀착 지원방안 논의      이종욱 관세청장은 6월 24일(수)군산에 위치한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하여 현대차그룹 투자에 따른 새만금 개발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현대차 로봇 클러스터 예정지를 둘러보며 보세제도를 활용한 관세행정 차원의 지원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2월 27일(금)발표된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계획*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됨에 따라, 입주기업들을 위한 관세청의 보세구역 지정 등 선제적인 행정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마련되었다.  * 전북 새만금 지역 112만 4,000m2부지에 2026년부터 로봇, 인공지능(AI), 수소 에너지, 태양광발전, 인공지능(AI) 수소 시티 등 9조 원 규모 투자 실시      이 청장은 먼저 새만금개발청장과 환담을 갖고, 새만금 지역의 미래 신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최근 매립되어 기업 입주가 가능한 새만금 산업단지잔여공구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조기에 사전 지정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 종합보세구역 : 관세 등의 세금의 과세가 보류된 상태에서 외국 물품의 보관·전시·판매 또는 제조·가공 등 2가지 이상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세청장이 지정하는 보세구역      특히 양 기관은 최근 관세청이 발표한 「수출 플러스(PLUS+) 전략*」을 기반으로 새만금 지역이 동북아 인공지능(AI) 물류·제조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①신기술·신산업 지원(Pioneer), ②비용·세금 절감(Lower), ③신속성·효율성 향상(Uplift), ④자율관리 확대(Self-Manage)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현장의 12개 규제혁신 과제 추진      이와 함께 관세청은 군산세관의 새만금 이전 등 인프라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새만금 산업단지와 군산 자유무역지역 등 기업 현장과의 접근성을 높이고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현재 군산세관은 새만금 현장과 20km 이상떨어진 원도심에 위치해 있으며, 1993년에 건축되어 청사가 노후화됨에 따라 새만금 지역으로의 이전을 적극 검토 중이다.      아울러 관세청은 2027년 초로 예정된 새만금 신항 개항 등으로 현장의 행정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하여 군산세관 내에 ‘새만금 첨단전략산업 전담 지원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새만금에 입주한 수출입 기업들을 상시 지원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업무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새만금개발청과의 협의를 마친 이 청장은 현대차 로봇 제조 클러스터 예정지역으로 이동해 현장을 점검하였다. 최근 관세청은 「수출 플러스(PLUS+) 전략」을 통해 연구소도 보세공장*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과감히 개선한 바 있다. 연구소에서 연구용 원재료를 수입할 때마다 거쳐야 했던 복잡한 통관절차가 생략되고 관세 유보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이에 따라 현대차 로봇클러스터 내에 인공지능(AI)·로봇 연구소가 입주할 경우, 연구·개발(RD)부터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 외국 원재료를 관세 등을 납부하지 않은 상태로 제조·가공·검사하여 수출입할 수 있는 공장으로,반도체·조선·바이오 등 주요 첨단산업 수출액의 약 95% 이상이 보세공장 제도 활용      이종욱 관세청장은 “새만금 클러스터가 향후 대한민국 인공지능(AI)·로봇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히며, “관세 부담 제로(zero)화 및 수출입 통관절차 간소화 등기업의 생산·연구 활동에 제약이 없도록 관세행정 규제를 과감히 완화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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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4 14:29:14.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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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이행 가속화, 우리 기업 대응역량 강화 지원]]></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7603]]></link>
	<description><![CDATA[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이행 가속화, 우리 기업 대응역량 강화 지원- 정부합동설명회를 통해 최신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이행 규정과 실무대응방안 안내 - 관세청, 유럽연합(EU) 품목분류 사전심사 신청 가이드 제공      정부는 6월 23일(화)오후 1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관세청, 산업통상부,기후에너지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대응을 위한 2026년도 제12차 정부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관계자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행사 종료 후에도시청할 수 있다.      * (시청 경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공식 유튜브(@kncpc4501)에서중계하며 ‘2026년 EU CBAM 대응 제2차 정부합동 설명회’로 검색 후 시청 가능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는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었으며,유럽연합(EU)은 2025년 12월부터 확정기간 배출량 산정방법 이행규정**등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세부규정을 연이어 확정·발표하고 있어 국내 수출기업들은 새롭게 확정된 규정을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 EU CBAM 전환기간: ’23.10월 ~ ’25.12월, EU CBAM 확정기간: ’26.1월부터** CBAM 대상 물품의 내재배출량 산정, 모니터링 및 배출량 보고 방법을 규정      이에 정부는 우리 수출기업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위해 유럽연합(EU)의 배출량 검증 동향과 내재배출량 산정 방법 등 실무 지침을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애로사항을해결하기 위한 1:1 맞춤형 상담을 함께 진행한다.      이외에도 정부는 각 부처별 특화된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기업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대응체계 구축을 돕고 있다.       관세청은 수출기업이 자사 수출물품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상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유럽연합(EU)품목분류 사전심사 신청 가이드북」을 배포할 예정이다. 수출물품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대상 여부는 유럽연합(EU)수입통관 시 적용되는 품목번호에 따라 결정된다. 이에 따라 가이드북에는 유럽연합(EU)이운영하는 품목분류 사전심사제도와활용 방법 등을 수록했다. ※ 참고 : 품목번호？ 품목번호는 세계관세기구(WCO)가 정한 상품 분류체계 코드로 수입물품의 세율과수출입시 인증요건 등을 판정하는 국제기준？6단위(전체 10단위)까지는 전 세계 공통이지만 7단위 이하는 국가마다 달리 운영하여, 동일 물품이라도 국내기업이 수출신고서에 사용하는 품목번호와 EU 수입자가 수입신고서에사용하는 품목번호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품목분류 사전심사제도는 수출입신고 전에 신청자의 요청에 의해 관세당국이 수출입물품의 품목번호를 사전에 결정하여 회신하는 제도      아울러 관세청은 탄소배출량 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탄소배출량 산정 프로그램(CBAM-PASS)*을 개발하였으며, 2025년 12월에 유럽연합(EU)이발표한 이행규정의 내용을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보완한 후 중소기업에 무료 배포할 계획이다.    * 중소기업용 탄소배출량 계산 및 커뮤니케이션 템플릿(EU측에 제공)작성 지원 프로그램      산업통상부는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전담 헬프데스크 운영을 통해 기업별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확정기간 배출량 산정방식을 안내하는 사례형 해설서를발간·배포하고 있다.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대기업을 포함한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상 기업이생산하는 제품별 내재배출량 산정 등을 지원하고자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을실시하고, 대상 업종별 배출량 산정 해설서를 개정·배포하고 있다.      관세청 한민 국제관세협력국장은 “2026년은 유럽연합(EU) 수출중소기업이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의 본격 시행을 철저히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한 해”라고 강조하고, “이번 설명회가 기업들이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관련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는데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원활한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강화되는 유럽연합(EU)의 환경 규제 속에서도 우리 수출기업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유럽연합(EU) 관계당국과의 협의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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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3 16:34:19.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웨이퍼 흡착 고정 역할 ‘멤브레인’,  반도체 제조용 부품으로 분류 ··· 무관세 적용]]></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7583]]></link>
	<description><![CDATA[웨이퍼 흡착 고정 역할 ‘멤브레인’, 반도체 제조용 부품으로 분류 ··· 무관세 적용- 관세청, 2026년 제3회 관세품목분류위원회 결정사항 공고-반도체 제조장비 부품, 남녀공용 의류 등 품목분류 기준 정립      관세청은 지난 5월 14일(목)개최된 2026년 제3회 관세품목분류위원회*에서 총 11건의 품목분류를 결정하고, 해당 내용을 반영한 「수출입물품 등에 대한 품목분류 변경고시」개정안을 6월 23일(화)관보에 게재하였다고 밝혔다.    * 수입물품의 세율과 원산지를 결정하는 기본요소인 품목분류를 최종 결정하는 기구로, 민간전문가와 관계 중앙행정기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1982년부터 운영 중      주요 결정 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 먼저, 반도체 제조용 CMP*장비에 장착되어 웨이퍼를 고정하고 균일한 압력을 전달함으로써 표면을 정밀하게연마하는 것을 돕는 물품(‘Membrane’)을, △플라스틱 제품(제3926.90-9000호, WTO양허6.5%)이아닌 △반도체 제조용 기계의 부품(제8486.90-2090호, 기본 0%)으로 결정하였다.]]></description>
	<tag><![CDATA[]]></tag>
	<pubDate>2026-06-23 16:00:11.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 6월 1일 ~ 6월 20일 수출입 현황 [잠정치]]]></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7371]]></link>
	<description><![CDATA[2026년 6월 1일 ~ 6월 20일 수출입 현황 [잠정치]                ◇ 관세청은 22일, 6월 1일~2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 동기간 수출은 620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60.4% 증가, 수입은 445억 달러로 23.2%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175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동기간(1~20일)수출 역대최대 / 반도체(255억 달러)수출 동기간 역대최대    1.총 괄    ㅇ (6.1.∼6.20.) 수출 620억 달러, 수입 445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수출 60.4%(233.3억 달러↑)증가, 수입 23.2%(83.7억 달러↑)증가      (단위:백만 달러,%)구분2025년2026년당 월(6.1.-20.)연간누계(1.1.-6.20.)전 월(5.1.-20.)당 월(6.1.-20.)연간누계(1.1.-6.20.)수  출(전년동기대비 증감률)38,659313,49052,62761,991456,452(8.3)(0.1)(64.7)(60.4)(45.6)수  입(전년동기대비 증감률)36,125292,54541,12244,495336,785(5.5)(△1.5)(27.7)(23.2)(15.1)무역수지2,53420,94511,50517,496119,667   ※조업일수[(’25)14.0일,(’26)15.0일]고려 시일평균수출액[(’25.6.)27.6,(’26.6.)41.3억 달러]49.7% 증가    ㅇ (수출추이) 동기간(1~20일)수출실적 역대최대(2위 ’26.3월 543억 달러)]]></description>
	<tag><![CDATA[]]></tag>
	<pubDate>2026-06-22 10:12:47.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 앨버타주 에너지장관 한국 방문·관세청과 캐나다산 원유 수출입 협력 논의]]></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7370]]></link>
	<description><![CDATA[    캐나다 앨버타주 에너지장관 한국 방문·관세청과 캐나다산 원유 수출입 협력 논의- 자유무역협정(FTA) 특혜관세 0% 적용을 통한 캐나다산 원유 수입 촉진 세부방안 합의 -①캐나다산 원유에 대해 한-캐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입증 간소화 특례 조치 시행     ② 캐나다산 원유 수입 시 국내 정유시설 처리 역량 및 현장 확인    이종욱 관세청장은 6월 19일(금) SK이노베이션 울산 Complex(이하, 울산CLX)에서 캐나다 앨버타주에너지·광물부 장관(Minister of Energy and Minerals) 브라이언 진(Brian Jean)과 함께 캐나다산 원유 도입 현장을공동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한국 관세청-캐나다 앨버타주 간「원산지 입증서류 간소화 공동합의」이후 약 두 달 만에 이루어진 후속 협력 행보이다. 캐나다측은 관세청의 적극적인 협력에 감사를 표하며 실제 원유 도입 현장을 함께둘러볼 것을 직접 요청해 왔다.     한국 관세청과 캐나다 앨버타주는 이번 방문을 통해 ▲캐나다산 원유의 자유무역협정(FTA) 특혜세율(3%→0%)적용 통관 절차 ▲울산 콤플렉스(CLX)의 캐나다산 원유 수입·정제·처리 프로세스 ▲향후 수입 물량 확대를 위한 국내 정유사의 준비상황 등을 논의 및 점검하고, 공동합의가 실질적인수입 확대로 이어지도록 양측이 지속 협력하기로 하였다.※ 원산지 입증서류 간소화: 앨버타 주정부가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개별 공급자를 대신하여 원산지 입증서류를 발급하면 관세청이 효력을 인정하는 특례        공동합의 이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양국이 원산지 입증 절차를간소화하고 관세 부담을 낮추는 선행 작업을 마련한 결과, 지난 6월 2일 최초로엘버타주 정부가 발행한 확인서류에 기반하여 자유무역협정(FTA)특혜관세 0%를 적용한 캐나다산 원유 약 60만 배럴이 수입되었다. 이러한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한 관세 인하효과로 올해 상반기에만 816만 배럴의 캐나다산원유가 도입될 예정이며, 이는 지난해 연간 도입량의 1.7배에 달하는 물량이다.    이날 방문한 울산 콤플렉스(CLX)는 점도가 높고 황 함량이 많은 캐나다산 초중질유를 다른 유종과 배합·정제하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캐나다산 원유의 안정적인 처리가 가능한 핵심 거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양측은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재의 처리 역량은 물론, 향후 시설 확충을 통한 도입 가능성도 함께 살펴봄으로써 캐나다산 원유가 일시적인 수입이 아니라중장기적으로 지속 확대될 수 있는 여건임을 확인하였다.    현장을 함께 둘러본 브라이언 진 앨버타주 에너지장관도 “오늘 방문을 통해 캐나다와 한국 관세청 간의 세관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앨버타주 원유 수출자들은 한국 관세청의 관세 인하조치로 한국과의 에너지 교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 관세청의 선제적 자유무역협정(FTA)특혜관세 적용 조치와 리더십, 그리고 노고에 진심으로감사한다”라고 전했다.     이종욱 관세청장은 “기존 우리나라 원유 수입의 70% 이상이 중동에 편중된 상황에서 원유 수입 다변화가 절실한 시점이다. 이번 캐나다산 원유 수입 확대는일시적인 대응이 아니라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시작점이다”라며, “이번양국 간에 관세 협력을 계기로양국 간의 교역이 더욱 확대되고 에너지 외에도다양한 분야에서도 획기적인 경제협력 성과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tag><![CDATA[]]></tag>
	<pubDate>2026-06-22 10:09:55.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관세청, 튀르키예 관세총국과 지식재산권 보호 양해각서(MOU) 체결을 위한 실무회의 개최]]></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7369]]></link>
	<description><![CDATA[관세청, 튀르키예 관세총국과 지식재산권 보호 양해각서(MOU) 체결을 위한 실무회의 개최- 튀르키예와 국경단계 지식재산권 보호 양해각서(MOU) 체결을 위한 교두보 마련      관세청은 6월 18일(목)서울세관에서 튀르키예 관세총국과 지식재산권 보호 양해각서(MOU) 체결을 위한 과장급 실무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실무회의는 튀르키예 측이 지식재산권 보호 양해각서(MOU)체결을 제안함에 따라 성사되었다. 튀르키예는 전통적인 우리나라의 우방국이자 중동과 유럽을 잇는 지리적 요충지로, 케이(K)-브랜드 침해물품의 유통을 차단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협력국으로 평가된다.      양측은 이번 회의에서 양해각서(MOU)체결을 위한 세부 사항과 더불어 국경단계에서 양국 핵심 브랜드의 지식재산권 침해단속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동 논의를 바탕으로 공식 양해각서(MOU)가 체결되면 튀르키예를 통해 유럽·중동지역으로 유통되는 케이(K)-브랜드 침해물품을 근절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앞으로 중앙아시아 등 케이(K)-브랜드 침해 우려가 높은 국가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우리 기업들의 오랜 노력의결과물이 전 세계에서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케이(K)-브랜드 보호에힘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tag><![CDATA[]]></tag>
	<pubDate>2026-06-22 10:06:27.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동정] 관세청장, 부산우편집중국 방문해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현장 점검]]></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7247]]></link>
	<description><![CDATA[[동정] 관세청장, 부산우편집중국 방문해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현장 점검-현장 직원 격려 및 “1·2차 저지선 연계 통한 촘촘한 검사 체계 구축” 당부      이종욱 관세청장은 6월 17일(수)부산우편집중국을 방문하여 국제우편물에대한 마약 검사 2차 저지선*현장을 점검하였다.     * 공항만 단계에서 1차 검사를 마친 국제우편물이 내륙 우편집중국에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엑스레이(X-Ray) 판독 및 개장검사를 실시하는 이중 검사 체계       부산우편집중국은 전국 우편 물류 거점에 구축한 마약 검사 2차 저지선5곳 중 하나로, 부산 권역으로 반입되는 국제우편물 검사를 담당하고 있다.      이 청장은 부산집중국에 설치한 검사시설과 엑스레이(X-Ray) 판독, 개장검사 등 2차 저지선 검사체계 전반을 점검하는 한편, 세관 직원 및 현장에서협력 중인 우편집중국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현장을 둘러본 이 청장은 “지난 4월부터 우편집중국을 통한 2차 저지선 운영으로 마약 적발 성과가 지속적으로 창출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공항만단계의 ‘1차 저지선’과 내륙 우편집중국 ‘2차 저지선’을 연계한 국제우편 이중 검사체계가 더욱 촘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당부하였다.]]></description>
	<tag><![CDATA[]]></tag>
	<pubDate>2026-06-18 14:46:3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관세청장, 김해보훈요양원 국가유공자 위문]]></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7246]]></link>
	<description><![CDATA[관세청장, 김해보훈요양원 국가유공자 위문- 호국영웅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달 -      이종욱 관세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7일(수)경상남도 김해시에위치한 ‘김해보훈요양원’을 찾아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와존경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관세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한 위문금을 전달했으며, 재활치료실등 요양원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욱 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여러분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예우를 다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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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14:43:56.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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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관세청, “일반 수입화물 마약 특별검사팀” 발족 ··· 일반 컨테이너 수입화물에 3중 마약 감시단속망 구축]]></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7245]]></link>
	<description><![CDATA[관세청, “일반 수입화물 마약 특별검사팀” 발족 ···  일반 컨테이너 수입화물에 3중 마약 감시단속망 구축- 우편에 이어 일반수입 화물까지 마약 밀반입 N차 저지선 확대- 주요 공항만에 5개 특별검사팀 신설, 마약전담 정보분석·집중검사 실시      관세청은 6월 17일(수)부산에서 주요 공항만 일반수입화물 마약전담 특별검사팀을 발족하고, 일반수입 화물에도 마약 검사 N차 저지선*을 전면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입항 후 즉시검사(1차) → 마약특별검사팀 검사(2차) → 일반 수입검사(3차)      그간 관세청은 마약 밀반입 적발 빈도가 높은 특송화물·우편·여행자 통관분야를 중심으로 마약검사를 강화해 왔다. 그러나 개인 화물에비해 부피가큰 일반화물의 경우 소량의 마약을 은닉할 시 적발하기까다로워, 추가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관세청은 지난 4월 마약밀반입 차단을 위한 다양한 반입경로별 N차저지선 확대를 위해 최소 필요정원(452명)을 확보하여 상대적으로 검사역량을집중하기 어려웠던 일반화물까지 감시단속망을넓힐 수 있도록 마약특별검사팀을 신설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효율적인 마약적발을 위해 컨테이너 검색기도 기존의 단방향이 아닌 신기술이 적용된 투과·산란 방식의 검색기를최초 도입하여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컨테이너 등 일반수입화물은 대형화물의 특성상 밀반입 적발이 까다롭지만한번 밀반입될 경우 대규모 마약 유입*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국경단계에서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국내 사례 : 냉동 공컨테이너 은닉 에콰도르발(發) 코카인 1,053KG 연속적발(부산신항, ‘25.5월·8월)* 해외 사례 : 칠레 관세청에서 목재구조 내부에 정밀하게 은닉한 코카인 등 100톤 적발(’26.6월)    마약특별검사팀*은 부산, 인천공항, 인천항, 평택 등 화물 반입이 많은   주요공항만에 5개 팀이 우선 신설된다. 해당 팀들은 자체 정보분석을 통해 검사 대상을 선별한 후, 다양한 과학검사장비 활용과 의심화물에 대한   과감한 파괴검사를 실시하여 일반화물을 통한 마약 반입을 철저히 차단해  나갈 계획이다. * 부산(북항, 신항), 인천공항, 인천, 평택 총 5개 공항만에 설치되어 마약 우범정보분석, 컨테이너 엑스레이(X-ray) 검사, 개장검사, 과학검사장비 검사 실사하는 마약 의심화물 전담검사팀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이종욱 관세청장은 “관세국경에서 마약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서는 2중, 3중의 복수 검사로 물샐틈없는 단속망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며 각 팀장에게 혼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관세청 관계자는 국제우편 및 일반 수입화물에 이어서 특송·여행자에 대해서도N차 저지선을 구축·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제무역선에서 하선하는 선원 및 항만출입자를 대상으로도마약 밀반입 차단을 위한 2차 감시단속 체계를 신속히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요 밀반입 경로에서 제외되는 ‘우리나라를 경유하는 화물’에  대해서도 국가정보원, 미(美) 마약단속국(DEA)？국토안보수사국(HSI) 등 국내외기관과 협업하여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불시 단속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다만, 이같은 전방위적 마약 검사로 인해 정상적인 일반화물 수입통관이 지연되지 않도록 정보분석을 보다 정교하게 실시하여, 선량한 성실업체에 불편이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으로도 관세청은 마약으로부터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관세국경을수호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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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14:41:38.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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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위조 화장품 근절을 위해  정부와 업계가 함께 나선다!]]></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7244]]></link>
	<description><![CDATA[위조 화장품 근절을 위해 정부와 업계가 함께 나선다!- 관세청·식약처·지재처·화장품협회 위조 화장품 대응 민관공동 4자 업무협약(MOU) 체결- 위조 화장품 유통정보 공유, 대응 정책 협의, 모니터링, 교육 협업 등 추진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6월 16일지식재산센터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 화장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케이(K)-뷰티의 글로벌 성장세*에 편승한 위조 화장품 문제**에관계 부처와업계가함께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자 체결하게 된 것으로, 지난해11월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케이(K)-뷰티 신뢰를떨어뜨리는 위조 화장품의엄격 대응’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된 이후 후속조치로 추진되었다.       * `25년 화장품 수출금액은 114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 경신 및 세계 2위 기록       ** 전세계 한국기업의 지재권 침해 위조상품 규모는 97억불(약 11조원)이며, 세관 압류가액 기준 화장품 비중이 10%로 전자제품, 섬유·의류에 이어 3위 수준(OECD, ‘24)    이번 업무협약식은 ▲위조 화장품 유통 근절을 위한 기관별 추진계획▲서명식▲위조 화장품 근절 퍼포먼스순으로 진행되고, 각 기관의 유튜브채널을 통해서도생중계된다.    협약식 이후 관세청,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식재산처와 대한화장품협회는민관 협의체를 반기마다 정기적으로 운영하면서위조 화장품 유통정보 공유,대응 정책 수립을 위한 협의·조정, 온라인 모니터링 협업, 교육 협력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종욱 관세청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업무협약 체결 기관으로부터 위험 정보를 공유받아국경 통관단계에서해외 유입 위조상품을선제적으로차단하겠다”면서, “특히, 해외에서 제조·유통·수출되는 K-브랜드 위조상품 단속을 위해 케이(K)-브랜드 주요 수출국의관세당국 및 수사기관과의협력을확대하고케이(K)-브랜드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적극 지원하겠다”고밝혔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위조 화장품은 국민 건강과케이(K)-뷰티의신뢰를위협하는 심각한 과제다”면서, “식약처는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그 입지를더욱공고히 다질 수 있도록위조 화장품에대한 철저한대응과함께 화장품 영업자를 대상으로 품질관리 체계 구축, 안전성 검증, 국제 기준 대응 역량 강화등 실질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케이(K)-브랜드 보호는 단순한 권리 확보를 넘어케이(K)-뷰티, 기업들의 해외 진출과경쟁력 강화에직결된다”며, “이번 업무협약(MOU)을 계기로 식약처, 관세청과 함께 수출기업의 브랜드 보호를위한 맞춤형 지원을제공하고, 위조 화장품 유통에 대한 범정부적 단속 역량을강화하여글로벌 시장에서우리 기업들의수출장벽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세청·식약처·지재처는 앞으로도위조 화장품에 대한적극적인 대응을통해소비자 안전을 확보하고 국내 화장품 기업의 제품 경쟁력과 지식재산권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참고] 위조 화장품 대응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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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14:32:24.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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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국 선진 관세행정, 아·태 및 아프리카 세관에 전한다]]></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7243]]></link>
	<description><![CDATA[한국 선진 관세행정, 아·태 및 아프리카 세관에 전한다- 관세청 관세국경인재개발원, 「제32차 관세행정 능력배양 세미나」 개최      관세청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이하 ‘인재원’)은 세계관세기구(WCO)아시아·태평양및 아프리카 회원국 세관공무원을 초청(10개국*10명)하여 6월 16일(화)부터 6월 22일(월)까지 「제32차 관세행정 능력배양 세미나」를 개최한다.  * 나미비아, 나이지리아, 몰디브, 몽골, 부탄, 아르메니아, 에스와티니,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파푸아뉴기니      인재원은 세계관세기구(WCO)아·태 지역훈련센터(RTC, Regional Training Center)자격으로 2015년부터 매년 3~4회씩 아시아·태평양 및 아프리카 회원국 세관공무원을 대상으로 능력배양(Capacity Building)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세미나 참가자들은 한국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인공지능(AI) 활용 사례, 엑스레이(X-Ray) 판독훈련 시스템 등을 학습하고, 인천특송물류센터 등을 견학하며 한국의 선진 관세행정을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국별로 구체적인 관세행정 실무사례를 발표·토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참가자들 간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아울러 최근 연수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인공지능(AI) 동시통역 시스템을 사용하여 언어 장벽을 낮추고 교육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유선희 인재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발판 삼아 한국의 선진 시스템을 세계에확산시키고 해외 관세당국과의 협력 기반을 다짐으로써, 우리 기업들이 세계무대에서 보다 원활하고 우호적인 통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밝혔다.]]></description>
	<tag><![CDATA[]]></tag>
	<pubDate>2026-06-18 14:27:45.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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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관세청, ‘한-유럽연합(EU) 승객예약자료(PNR) 입수 협정’ 타결]]></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6848]]></link>
	<description><![CDATA[관세청, ‘한-유럽연합(EU) 승객예약자료(PNR) 입수 협정’ 타결··· 한-유럽연합(EU) 정상회담에서 성과 발표- 미국·캐나다·호주 등에 이어 유럽연합(EU)과 승객예약자료(PNR) 상호공유 협상 완료··· 아시아 국가 중 최초 - 유럽연합(EU)국적 항공사로부터 승객 및 수하물 정보 입수해 국경 단계에서 마약·테러 강력 대응      관세청은 현지 시각 6월 10일(목)벨기에 브뤼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한-유럽연합(EU) 공동언론발표문을 통해 언급한 바와 같이 ‘한-유럽연합(EU)승객예약자료(PNR) 입수 협정’을 타결했다고 밝혔다.      유럽연합(EU)과승객예약자료 입수 협정을 체결하는 것은 아시아 국가 중최초다. 미국·캐나다·호주 등 일부 국가만이 유럽연합(EU)과유사한 협정을체결하고 있는 만큼, 이번 성과는 한국이 선진국 수준의 초국가 범죄 대응체계를 구축했음을 보여준다.       승객예약자료(PNR, Passenger Name Record)는 여행자가 항공권을 예약하고발권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정보*로, 국경 단계에서 우범 여행자를 미리선별하고 검사하는 데 필수적인 자료다.   * 발권일, 여행경로, 동반 탑승자, 수하물 정보 등      현재 미국·유럽연합(EU)·호주·일본 등 60개국이 승객예약자료를 활용하여마약·테러 등 중대범죄에 대응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2006년부터 국내에취항하는 92개 항공사로부터 승객예약자료를 입수하고 있다.       다만 유럽연합(EU)의 경우 개인정보보호 규정에 따라 별도의 협정을 체결한국가에 한해 소속 항공사의 승객예약자료 제출을 허용하고 있어, 한국은 유럽연합(EU) 국적 항공사로부터 승객예약자료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관세청은 유럽연합(EU)집행위원회, 주한 유럽연합(EU)대사관 등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난해 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 개시에 합의했다. 이후수차례의 협상을 거쳐 올해 4월 협정 문안에 합의했으며, 5월에는 가서명까지 완료하였다.       향후 협정이 정식 서명·발효되면 한국이 유럽연합(EU)국적 항공사로부터승객예약자료를 입수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되어, 여행자를 통한 마약·총기 등 위해물품 반입 증가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세청과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지난 6월 4일(목)비대면으로 진행된협정 가서명식*에서 이번 협정이 양측의 국경 안보에 기여하는 중요한 성과라는 데 공감하고, 2027년 상반기 협정 발효를 목표로 정식 서명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양측은 이번 협정을 계기로 마약·테러 등 초국가 범죄 예방을 위한 협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참석자) 한국관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장, EU유럽연합(EU)집행위원회 담당 부서장      정지은 위험관리센터장은 “이번 협정 타결은 사전에 승객예약자료를 입수함으로써 위험인물 선별 및 위험관리를 고도화하여 우리나라의 초국가 범죄대응 역량을 제고하는 중요한 계기”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관세청은 국민의안전과 생명을 철저히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tag><![CDATA[]]></tag>
	<pubDate>2026-06-15 13:58:0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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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26년 5월 수출입 운송비용 현황]]></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6825]]></link>
	<description><![CDATA[2026년 5월 수출입 운송비용 현황- (해상수출) 중국, 베트남 하락, 미 서·동부, 유럽연합, 중동, 일본 상승- (해상수입) 미 서·동부, 유럽연합, 일본 하락, 중동, 중국, 베트남 상승- (항공수입) 미국, 유럽연합 하락, 중동, 중국, 일본, 베트남 상승□〔해상수출〕전월대비 중국(6.7%↓), 베트남(0.1%↓)은 하락, 미국 서부(10.1%↑), 미국 동부(9.9%↑), 유럽연합(1.3%↑), 중동(4.9%↑), 일본(0.6%↑)은 상승하였다.    구분평균 운송비용증감률(전월대비)증감률(전년 동월 대비)미국 서부5,432천원10.1%1.7%미국 동부5,639천원9.9%3.1%유럽연합3,714천원1.3%-2.4%중동6,813천원4.9%100.2%중국623천원-6.7%-10.8%일본738천원0.6%16.2%베트남1,737천원-0.1%5.3%        ○ (원거리 항로) 미 서·동부 상승, 유럽연합·중동 3개월 연속 상승*  *(미 서부) ['26.4]: 4,932천원 → ['26.5]: 5,432천원, (미 동부) ['26.4]: 5,131천원 → ['26.5]: 5,639천원, (유럽연합) ['26.2]: 3,184천원 → ['26.5]: 3,714천원, (중동) ['26.2]: 3,720천원 → ['26.5]: 6,813천원○ (근거리 항로) 중국·베트남 하락, 일본 상승*  *(중국) ['26.4]: 668천원 → ['26.5]: 623천원, (일본) ['26.4]: 733천원 → ['26.5]: 738천원,  (베트남) ['26.4]: 1,739천원 → ['26.5]: 1,737천원    □〔해상수입〕전월대비 미국 서부(2.5%↓), 미국 동부(26.8%↓), 유럽연합(18.2%↓), 일본(2.2%↓)은 하락, 중동(81.0%↑), 중국(8.4%↑), 베트남(4.2%↑)은 상승하였다.    구분평균 운송비용증감률(전월대비)증감률(전년 동월 대비)미국 서부2,967천원-2.5%12.2%미국 동부1,765천원-26.8%-0.1%유럽연합1,099천원-18.2%-3.7%중동3,217천원81.0%166.1%중국1,519천원8.4%27.4%일본1,165천원-2.2%9.1%베트남1,189천원4.2%3.2%           ○ (원거리 항로)전월대비 미 서부 2개월 연속 하락, 미 동부·유럽연합 하락, 중동 상승*  *(미 서부) ['26.3]: 3,071천원 → ['26.5]: 2,967천원, (미 동부) ['26.4]: 2,411천원 → ['26.5]: 1,765천원, (유럽연합) ['26.4]: 1,343천원 → ['26.5]: 1,099천원, (중동) ['26.4]: 1,778천원 → ['26.5]: 3,217천원○ (근거리 항로) 전월대비 일본 하락, 중국·베트남 3개월 연속 상승*  *(중국) ['26.2]: 1,176천원 → ['26.5]: 1,519천원, (일본) ['26.4]: 1,191천원 → ['26.5]: 1,165천원,  (베트남) ['26.2]: 986천원 → ['26.5]: 1,189천원    □〔항공수입〕전월대비 미국(4.6%↓), 유럽연합(6.3%↓)은 하락, 중동(40.6%↑), 중국(32.7%↑), 일본(14.8%↑), 베트남(4.5%↑)은 상승하였다.    구분평균 운송비용증감률(전월대비)증감률(전년 동월 대비)미국6,169원-4.6%17.4%유럽연합7,120원-6.3%65.8%중동11,258원40.6%190.0%중국4,693원32.7%34.9%일본2,517원14.8%35.2%베트남5,907원4.5%33.3%        ○ (원거리 항로) 전월대비 미국·유럽연합 하락, 중동 3개월 연속 상승*  * (미국) ['26.4]: 6,469원 → ['26.5]: 6,169원, (유럽연합) ['26.4]: 7,596원 → ['26.5]: 7,120원,  (중동) ['26.2]: 3,207원 → ['26.5]: 11,258원○ (근거리 항로) 전월대비 중국·일본·베트남 모두 3개월 연속 상승*  *(중국) ['26.2]: 3,229원 → ['26.5]: 4,693원, (일본) ['26.2]: 1,665원 → ['26.5]: 2,517원,  (베트남) ['26.2]: 4,239원 → ['26.5]: 5,907원                        ◈ 해상 수출입 운송비용 : 컨테이너 2TEU*당 운송비용**평균    * 2TEU = 40피트(1,219.2cm) 표준 컨테이너 크기 단위   **‘운임’ 외에 각종 할증료, 수수료 등이 포함된 총 운송비용    ◈ 항공 수입 운송비용 : 수입화물‘kg’당 운송비용평균    ※ 신고수리일 기준으로 연간 통계확정 시(’27년 2월)까지 일부 수치는 정정될 수 있음]]></description>
	<tag><![CDATA[]]></tag>
	<pubDate>2026-06-15 11:18:0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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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26년 5월 월간 수출입 현황 [확정치]]]></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6824]]></link>
	<description><![CDATA[2026년 5월 월간 수출입 현황 [확정치]- 수출 878억 달러, 53.4% 증가하며, 12개월 연속 증가- 무역수지 270억 달러로 16개월 연속 흑자- 반도체 수출 3개월 연속 300억 달러 상회, 15개월 연속 증가    1. 2026년 5월 수출입 현황    ○(총 괄)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53.4%증가한878억 달러, 수입은20.7%증가한608억 달러로, 무역수지는270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였다.    (단위: 백만 달러, %)구분2025년2026년5월1~5월4월5월1~5월수  출(전년동기대비)57,261(△1.3)274,831(△1.0)85,830(47.9)87,821(53.4)394,461(43.5)수  입(전년동기대비)50,345(△5.2)256,420(△2.4)62,089(16.6)60,785(20.7)292,290(14.0)무역수지6,91618,41123,74127,036102,171      -5월 수출(53.4%)은 반도체 호조로 역대 최대실적, 3개월 연속 800억 달러를 넘어서며, 12개월 연속 증가하였다.     월별 수출입 전년대비 증감률(%)5월 수출액(억 달러)    ○수 출      - (품목별) 주요 수출품목 중에 반도체(전년동월대비 증감률 167.7%)ㆍ석유제품(49.1%)ㆍ선박(15.8%)ㆍ무선통신기기(8.3%)등은 증가한 반면,승용차(△7.5%)ㆍ자동차 부품(△7.8%) 등은 감소하였다.      - (국가별)주요 수출대상국 중에 중국(전년동월대비 증감률 80.8%)ㆍ미국(59.4%)ㆍ베트남(61.4%)ㆍ대만(76.9%)ㆍ유럽연합(3.2%) 등은증가하였고, 중동(△7.5%) 등은감소하였다.        ○수 입    - (품목별)주요 수입품목 중에 원유(전년동월대비 증감률 24.8%)？메모리 반도체(139.6%)？승용차(1.8%) 등은증가하였고, 가스(△14.9%)？조제식품(△4.0%)？컴퓨터(△2.7%) 등은감소하였다.       ？(소비재 1.8% 증가)승용차(1.8%)ㆍ의류(6.1%) 등은 증가하였고, 조제식품(△4.0%)ㆍ사료(△7.8%) 등은 감소하였다.       ？(원자재 22.1% 증가) 원유(24.8%)ㆍ석유제품(70.5%)등은 증가하였고, 가스(△14.9%)ㆍ무쇠(△0.2%)ㆍ목재(△6.4%) 등은 감소하였다.       ？ (자본재 28.0% 증가)메모리 반도체(139.6%)ㆍ기계류(0.6%)ㆍ제조용 장비(68.3%)ㆍ정밀기기(13.6%)ㆍ무선통신기기(14.6%)등은 증가하였고, 컴퓨터(△2.7%)ㆍ항공기(△24.9%)등은 감소하였다.      - (국가별)주요 수입대상국 중에 중국(전년동월대비 증감률 33.2%)ㆍ미국(11.0%)ㆍ중동(4.6%)ㆍ유럽연합(18.0%)ㆍ일본(20.6%)ㆍ대만(28.8%)ㆍ호주(22.3%)ㆍ베트남(10.8%) 등은 증가하였다.2. 수출입 특이사항    ○5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53.4%증가한878억 달러로,  12개월 연속 증가하였다.    * 수출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 [’25.10월]3.5→[11월]7.9→[12월]13.3→[’26.1월]33.9→[2월]29.4→[3월]50.4→[4월]47.9→[5월]53.4    ○수출 중량은 전월에 이어 감소(△17.9%) 하였다.    ○국가별 수출 금액은 중국이 7개월 연속 증가(80.8%)하였고, 미국은 6개월 연속 증가(59.4%)하였다.* 중국수출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 [’25.10월]△5.1→ [11월]6.6→ [12월]10.1→ [’26.1월]47.0→ [2월]34.4→ [3월]65.9→ [4월]62.8→ [5월]80.8    * 미국수출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25.10월]△16.2→ [11월]△0.2→ [12월] 3.7→ [’26.1월] 29.3→ [2월] 28.5→ [3월] 47.8→ [4월] 54.1→ [5월] 59.4    ○반도체 수출은 3개월 연속 300억 달러를 넘어서며 15개월 연속증가하였고,승용차는 2개월 연속 감소하였다.    * 반도체전년동월대비증감률(%) :[’25.10월]25.2→ [11월]38.7→ [12월]43.1→ [’26.1월]102.4→ [2월]157.8→ [3월]149.9→ [4월]171.4→ [5월]167.7    * 승용차전년동월대비 증감률(%) :[’25.10월]△12.6→ [11월]10.9→ [12월]△4.2→ [’26.1월]18.9→ [2월]△23.0→ [3월] 1.1→ [4월] △7.2→ [5월] △7.5    ○원유 수입단가*는 전년동기대비 61.9%상승하였다.    * 수입단가(달러(＄)/배럴):[’26.2월]66.5→[3월]77.2→[4월]112.4→[5월]117.8수입단가 전년동월대비 증감률(%):[’26.2월]△18.7→ [3월]△4.2→ [4월]46.6→ [5월]61.9        ※ 신고수리일 기준으로 연간 통계확정 시(2027년 2월)까지 일부 수치는 정정될 수 있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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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11:17:06.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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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26년 5월의 관세인에 김경환 주무관 선정]]></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6705]]></link>
	<description><![CDATA[2026년 5월의 관세인에 김경환 주무관 선정- 해상면세유 특별단속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불법 유류 약 35만 리터 적발      관세청은 6월 12일(금)2026년 5월의 관세인에 부산세관 김경환 주무관을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김경환 주무관은 관세청 ‘해상 면세유 특별단속*’ 기간 동안 우범 선박에 대한 정보분석을 강화하고, 심야 시간대 선박의 특이한 움직임을 포착·추적하여 화물탱크에 보관 중이던 불법 유통 목적의 해상 면세유 약 35만 리터를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관세청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해상 면세유 불법 유출·유통 우려가 커짐에 따라 해상 면세유 특별단속 실시(’26.3.16.~4.30)      관세청은 이날 업무 분야별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유공 직원들도 함께시상했다.      우범 이사화물을 자체적으로 정보 분석하고, 엑스레이(X-RAY) 판독과 개장검사를 통해 모의총포, 실탄 등 국민 안전 위해물품을 6차례 연이어 적발한 인천세관한재일 주무관을 ‘통관검사 분야’ 유공자로,      반도체 공정용 반제품 수입업체가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고가 희귀금속 스크랩(금속 폐기물)을 해외 업체에 반환하는 조건으로 수입 가격을 할인받고, 실제지급금액보다 과세가격을 저가로 신고한 사실을 적발하여 32억 원상당의 세원을 확보한 부산세관 김규완주무관을 ‘심사 분야’ 유공자로,      마약류 밀수입 피의자에 대해 영장을 집행하던 중 증거인멸을 시도한 피의자를 몸싸움 끝에 긴급 체포하고, 주거지 수색을 통해 마약류를추가 확보하여 LSD 210장, 대마초 등을 밀수입한 피의자를 검거·송치한인천공항세관 이승우주무관을 ‘조사 분야’ 유공자로 선정했다.   또한, 사전 정보 없이 고도의 엑스레이(X-RAY) 판독 기법만으로 국제우편물 속에 은닉한 마약류를 총 10여 차례(7,145g) 적발하여 국경 단계에서의 마약류 반입 차단에 기여한 인천공항세관 김민정 주무관을 ‘마약단속분야’ 유공자로,      출국 취소 후 재입국하는 여행자의 휴대품 면세범위 적용 법령 개정*에 따라, 전국 세관 최초로 관련 내규를 제정하고 절차 및 시스템을 선제적으로구축하는 등 제도 도입 초기의 혼란을 예방한 인천공항세관 문옥진 주무관을‘현안대응 분야’ 유공자로,        * 관세법 시행령 제213조 제3항 : 천재지변, 여객기·여객선의 결항 등 세관장이 인정하는 불가피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여행자 휴대품 면세범위를 적용(’26.2.27.)      항공 여행자의 국적, 출발지 등을 자체 분석하여 우범 여행자를 선별하고,정밀한 엑스레이(X-RAY) 판독을 통해 우범 여행자가 캐리어 바닥에 은닉한메트암페타민 총 5kg가량을 적발하여 대규모 마약 유통 차단에 기여한 김해공항세관 조나리, 정진혁 주무관을 ‘권역내 세관’ 유공자로 선정하였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여 마약 단속, 물가 안정, 공정과세 등 민생과 직결된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을 지속적으로 포상할계획이며, 특별한 성과를 창출하거나 국정과제 추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우수 직원에게는 파격적인 보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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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2 16:04:0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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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관세청-미(美) 관세국경보호청, 무역안보 협력 강화 방안 논의]]></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6704]]></link>
	<description><![CDATA[관세청-미(美) 관세국경보호청, 무역안보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이종욱 관세청장, 미(美) 관세국경보호청 지역총괄국장 접견- 미측, 관세청의 우회수출 적발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단속 노력에 사의 표명- 마약밀수 차단을 위해 관련 정보 공유와 양국 공동 대응 강화 합의      이종욱 관세청장은 6월 12일(금)서울본부세관에서 미국 관세국경보호청(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CBP)*하성현(HA, Sung H.)지역총괄국장을 만나 무역안보 협력과 수출입기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 미국 국토안보부(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DHS) 산하의 국경보호 기관으로, 세관, 출입국 관리, 농축산물 검역, 국경보안 임무를 통합 수행      미국 관세당국 고위급 인사가 한국 관세청장을 예방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이번 만남은 관세청과 미국 관세국경보호청 간 굳건한 협력관계를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면담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국산가장 우회수출 단속 협력      이 청장은 “관세청은 무역안보 수사 전담 조직을 신설*하여 국산가장 우회수출, 전략물자 불법수출 등 무역안보 침해범죄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며, 관세청의 국산가장 우회수출 적발 성과**를 미측에 공유했다. 또한 보다 효과적인 단속을 위해 양국 간 정보 공유를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 관세청 본청 무역안보조사팀(‘26.2월), 서울·인천·부산 본부세관 전담조직(’25.12월) 신설       ** ’25.6월~‘26.4월까지 관체정은 총 1조 2천억 원 규모의 무역안보 침해범죄를 적발하였으며,그 중 국산가장 우회수출 적발 규모는 9,49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95% 증가  이에 대해 하성현 지역총괄국장은“모범적인 협력 파트너인 한국 관세청의우회수출 단속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라며, “미국행 우회수출을 차단하기 위한 한국 관세청의 단속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사의를 표명했다.    ② 마약단속 공조 강화      양측은 마약, 총기 등 불법 물품 반입을 차단하기 위한 그간의 공조 성과를평가하고, 향후 협력을 한층 더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이 청장은 관세청의 마약류 단속 실적*을 미측에 소개하면서, “한국 관세청은 지난 4월부터 국제우편에 대한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을 본격 운영 중이며, 다른 모든 마약 반입경로에도 2차 저지선 구축을 추진하는 등 국경 단계에서 마약류 반입 원천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측은 마약밀수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다는 데 공감하며, 관련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 강화에 합의했다.    * ’25.6월~‘26.4월까지 관세청이 적발한 마약류는 약 3,300kg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7%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미국發 마약류 적발 규모는 약 82kg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       ** 공항만 단계에서 1차 검사를 마친 국제우편물이 부천, 안양 등 5개 내륙 거점 우편집중국에도착하면 한번 더 엑스레이 판독 및 개장검사를 실시하는 이중검사 체계    구  분’24.6월 ~ ’25.4월’25.6월 ~ ’26.4월전년동기대비 증감(%)건수중량(g)건수중량(g)건수중량미국발12767,63940581,68621921전  체968793,4671,1813,232,83322307      아울러 이 청장은 미국에서 한국 수출 물품이 원활하게 통관될 수 있도록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이 청장은 “무역안보와 마약단속 두 가지 핵심 분야에서 한미 양국간 협력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 보호와 안전한무역환경 조성을 위해 미국 관세국경보호청과의 공조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tag><![CDATA[]]></tag>
	<pubDate>2026-06-12 16:00:08.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 6월 1일 ~ 6월 10일 수출입 현황 [잠정치]]]></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6483]]></link>
	<description><![CDATA[                ◇ 관세청은 11일, 6월 1일~1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 동기간 수출은 286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85.9% 증가, 수입은 234억 달러로 35.6%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53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동기간(1~10일)수출 역대최대 / 반도체(111억 달러)수출 동기간 역대최대    1.총 괄    ㅇ (6.1.∼6.10.) 수출 286억 달러, 수입 234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수출 85.9%(132.3억 달러↑)증가, 수입 35.6%(61.4억 달러↑)증가      (단위:백만 달러,%)구분2025년2026년당 월(6.1.-10.)연간누계(1.1.-6.10.)전 월(5.1.-10.)당 월(6.1.-10.)연간누계(1.1.-6.10.)수  출(전년동기대비 증감률)15,401290,23117,99528,635423,096(4.9)(△0.7)(40.3)(85.9)(45.8)수  입(전년동기대비 증감률)17,216273,63616,72623,352315,642(11.7)(△1.6)(14.9)(35.6)(15.4)무역수지-1,81516,5961,2705,282107,454   ※조업일수[(’25)5.5일,(’26)7.0일]고려 시일평균수출액[(’25.6.)28.0,(’26.6.)40.9억 달러]46.1% 증가    ㅇ (수출추이) 동기간(1~10일)수출실적 역대최대(2위 ’26.4월 252억 달러)]]></description>
	<tag><![CDATA[]]></tag>
	<pubDate>2026-06-11 09:05:52.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관세청, 「미래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 신설]]></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6405]]></link>
	<description><![CDATA[관세청, 「미래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신설 ···지역별 첨단전략산업 밀착 지원으로 미래 경제성장동력 육성 지원- 평택세관에 「미래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과 전국 7개 세관에 「원스톱 지원반」을 연계하여 지역별 첨단전략산업 육성    - 첨단전략산업 공장·단지 구축부터 제조·수출까지 모든 단계 현장 밀착지원      관세청은 6월 10일(수)반도체 등 미래 첨단전략산업 발전과 수출 향상을뒷받침하기 위해 평택세관에 「미래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이하 원스톱 지원팀)과 서울·부산·인천·대구·전남광주·강원·제주 등 전국 7개 세관에 「원스톱 지원반」을 설치하고, 평택세관에서 개소식을 가진 후 본격적인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이종욱 관세청장은 반도체 공장(FAB) 건설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해결하기 위해 경기도 평택에 소재한 반도체 보세건설장*현장을 둘러본 후원스톱 지원팀 개소식에 참석하였으며, 원스톱 지원팀 개소식에는 이강선 평택상공회의소회장을 비롯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미래 첨단전략산업수출기업 및 협력업체**등이 참석했다.       * 산업시설 건설에 사용되는 외국 기계·설비·공사용 장비를 관세 등의 과세보류 상태로 장치·사용하여 건설공사를 할 수 있는 곳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원익아이피에스, 싸이머코리아, 두산테스나      이번에 과 단위 원스톱 지원팀이 신설되는 평택세관은 평택을 비롯한 경기 남부와 충청지역을 관할하고 있으며, 이들 지역은 반도체,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산업이 집중된 첨단전략산업의 거점*이다.특히 수도권과 남부를 잇는 ‘허리’로서 국가 균형발전의 요충지 역할을 하고있어, 그동안 현장 밀착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 (평택·천안·아산) 삼성전자·SDI·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 (청주) SK하이닉스, 에코프로, LG전자 등   ※ [수출실적, 2025] 경기(24.9%) > 충청(18.5%) > 울산(12.3%) > 경상(12.2%) > 인천(8.5%)  평택세관에 신설된 원스톱 지원팀은 본부가 아닌 소속기관에 설치되는 최초의 과 단위 자율기구*로서,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기조에 따라 기존에 수출입기업지원부서가 없던 평택세관에 중부권 첨단전략산업에 특화된지원팀을 마련한 것이다.       * 국정과제, 역점사업, 국민안전 대응을 위해 기관장이 ‘임시정원’을 활용해서 설치·운영      원스톱 지원팀은 앞으로 첨단전략산업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발굴하여,제도개선 등 종합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첨단전략산업 클러스터 구축 단계부터제조·수출 및 사후 지원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촘촘하게 지원할계획이다. 특히 첨단전략산업이 집약된 중부권을 시험대로 활용하여 선결 지원방안을 우선 적용·검증한 뒤, 이를 전국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울, 부산, 인천, 대구, 전남광주 권역 5개 본부세관과 속초, 제주의 2개 세관 등 총 7개 세관에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지원반」을 신설하고,이를 평택세관의 원스톱 지원팀과 네트워크 형태로 연결하여 전국의 지역별첨단전략산업도 균형 있게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먼저, 서울·인천본부세관 및 평택세관의 원스톱 지원팀은 수도·중부권의 반도체, 바이오 산업 등 지원을 위해, 용인·평택의 반도체 클러스터, 송도의바이오 클러스터 등을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하여 클러스터 구축 단계부터기계·설비품을 과세보류로 설치하고 공사용 장비도 과세보류로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제를 개선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반도체 등의 제조·가공에사용되는 과세보류 대상 원재료 범위를 확대하는 등 생산비용 절감과 수출경쟁력 제고도 추진할 계획이다.       * 관세 등을 과세보류 상태로 외국 물품의 보관·제조·가공·건설 등 둘 이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보세구역      부산본부세관의 원스톱 지원반은 동남권의 케이(K)-조선, 미군함 정비·수리·개조(MRO), 북극항로, 석유·화학 산업 등 지원을 위해서, 선박 건조에 필요한 거대 원자재를보세공장*이 아닌 장외에 보관할 수 있도록 허가를 확대하고, 환적 목적으로 반입된 외국 석유제품도 친환경 선박유로 블랜딩할수 있도록 허용하여 국제무역선과 북극항로 선박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외국 원료 및 재료를 관세 등의 과세보류 상태로 제조·가공해서 수출할 수 있는 공장      대구본부세관의 원스톱 지원반은 대구·경북권의 철강, 이차전지 산업 등 지원을 위해서, 철강재를 포함한 기반산업품목의 중국산 덤핑 반입 등 불공정행위방지를 위해 보세공장 특허 심사를 강화하고, 이차전지 등의 신속한 연구개발을 위해 외부 시험·검사용 견품의 반출입 절차를 세관의 허가나 반출입 신고없이 기업 스스로 자율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광주본부세관의 원스톱 지원반은 서남권의 인공지능(AI), 미래 모빌리티 산업 등 지원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인공지능(AI)·로봇·부품 클러스터예정지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하여, 클러스터 건설부터 완공 후 제품 수출까지과세보류·면세 등 각종 혜택을 활용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속초 및 제주세관에 신설되는 원스톱 지원반은 강원·제주권의 친환경 에너지산업 등 지원을 위해서 그동안 육지에서만 가능했던 보세건설장 특허를 해상풍력단지, 해양 플랜트 등 해상에서도 보세건설장 특허가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과세보류로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원스톱 지원팀은 야간 또는 공휴일에 발생하는 긴급한 수출입통관이나 생산라인 고장 등 비상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24시간 통관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해외통관애로 해소 및 미국의 관세정책 변동이나 중동 정세불안 등 대외 충격에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1:1 컨설팅 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이강선 평택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원스톱 지원팀설치로 지역 첨단전략산업의 성장동력 확보와 애로사항 신속 해결에 많은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중부권 첨단전략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도약할 수있도록 지원팀과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욱 관세청장은 “지역별 첨단전략산업은 우리나라의 미래 경제성장 및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동력인 만큼 전국 거점별로 신설되는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을 중심으로 공장·단지 건설에서부터 제조·수출까지 모든 단계에서 관세 등의 부담 없이 수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과세보류 혜택을 확대하고, 관련 절차를 과감히 혁신함으로써 첨단전략산업을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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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0 15:27:59.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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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종욱 관세청장, 튀니지 대표단 면담]]></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6403]]></link>
	<description><![CDATA[이종욱 관세청장, 튀니지 대표단 면담- 케이(K)-원산지관리시스템 보급 확대···디지털 관세 협력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      이종욱 관세청장은 6월 10일(수, 10:00~11:00)정부대전청사에서 모하메드 헤디사페르(Mohamed H？di Safer) 튀니지 관세청장을 포함한 현지 고위급 대표단 4명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교역 활성화를 위해 협력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하기로뜻을 모았으며, 관세청은 현재 진행 중인 ‘튀니지 원산지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이차질 없이 완수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기간] ’25.12.~’27.12., [금액] 48.2억 원, [수행사] 전자통관국제협력재단(CUPIA) 컨소시엄      해당 프로젝트는 케이(K)-관세행정의 고도화된 기능 중 하나인 원산지관리시스템을 독자적인 형태로 해외에 수출하는 핵심 사업이다. 관세청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수출 모델을 다각화함으로써,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의 글로벌 경쟁력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튀니지 대표단은 한국의 선진화된 디지털 관세행정 노하우가 자국 시스템에성공적으로 이식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며, 이번 사업이 유의미한 결실을 맺을수 있도록 한국 관세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술 전수를 요청했다.       이에 이 청장은 시스템의 안정적인 구축과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행정적,기술적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상호 교역 증진이라는 공동의 비전을달성하기 위한 동반자 관계를 지속해 나가자고 강조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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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0 15:24:1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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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관세국경인재개발원, 엑스레이(X-ray) 판독 교육훈련 고도화에 박차]]></title>
	<link><![CDATA[http://www.customs.go.kr/kcs/na/ntt/selectNttInfo.do?mi=2891&nttSn=10166243]]></link>
	<description><![CDATA[관세국경인재개발원, 엑스레이(X-ray) 판독 교육훈련 고도화에 박차- 전용 교육시설 구축 및 자체 실습 프로그램 개발로 교육훈련 체계성 확보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은 마약류, 총기류 등 불법 위해물품의 반입을 차단하고 국가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엑스레이(X-ray) 판독 교육훈련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 관세청 산하 직속 교육기관으로 6,000여 세관공무원에 대한 직무교육은 물론 세계관세기구(WCO)의 아태지역 관세행정 훈련센터(RTC), 아태지역 탐지견 훈련센터(RDTC)로 지정되어 외국세관 공무원 대상 관세행정 역량과 탐지견 훈련기법을 공유 및 전수하고 있음      최근 마약밀수와 총기류 국내 반입 시도가 지능화됨에 따라 국경 관리 최일선에서의 엑스레이(X-ray) 판독 능력은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을 지키는핵심 역량으로 꼽힌다. 특히,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마약류, 총기류, 외화 밀반출 등을 적발하는 데 있어 엑스레이(X-ray) 판독 검사는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수단이다.      이에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은 실전형 엑스레이(X-ray) 판독 현장 전문가를양성하기 위해 2025년부터 교육훈련 기반 시설을 확충했다. 판독훈련 전용강의실과 최첨단 실습시설을 완비했으며, 특히 실제 엑스레이(X-ray) 판독검사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컴퓨터로 훈련을 할 수 있는 전산 프로그램 ‘CBT*(Computer Based Training Program)’를 자체 개발하여 교육과정에도입하였다.       *컴퓨터 모니터에 실제와 동일한 엑스레이(X-ray) 영상이미지를 보여주고 학습자가 불법물품 은닉 여부를 판단하는 전산 프로그램으로, 현재 총 6,640set의 영상·이미지 데이터가 탑재되어 있음      해당 프로그램은 교육생들로부터 ‘실제 현장과 다름없는 몰입감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지난 3~4월에는 인천공항,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세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순회 교육을 총 10회 실시하여 현장 세관직원의 판독 역량을 한층 끌어 올렸다.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의 엑스레이(X-ray) 판독 교육 수요는 관세청 내부를넘어 범정부 차원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현재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해양수산부,보건복지부, 우정사업본부 및 군부대 등 국경 관리와 보안 업무를 수행하는다양한 기관들이 관세국경인재개발원에 교육을 신청하여 수강하고 있다. 이는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이 명실상부 대한민국 엑스레이(X-ray) 판독 교육의표준을 제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향후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은 우리나라 엑스레이(X-ray) 판독 교육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조직 내 ‘엑스레이(X-ray) 판독훈련센터(직제)’ 설립을 추진하여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판독 기법에 대한 연구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한국관세무역개발원에서 추진 중인 ‘엑스레이(X-ray) 판독 자격증 제도’ 신설을 적극 지원하여, 판독 인력의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국가 전체의 보안 역량을 표준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유선희 관세국경인재개발원 원장은 “더욱 정교해지는 불법 통관 시도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 혁신이 필수적”이라며, “체계적인 판독 교육과 인프라 확장을 통해 국경 안전을 빈틈없이 책임지는 현장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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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9 10:32:19.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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