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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사칭 사기 주의 관련

세관사칭 사기 주의 관련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내용로 구성
작성자 김영순 등록일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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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사칭 사기 주의 관련 상세내용(대체 텍스트)

관세청·세관 사칭 또는 허위통관 수수료를 요구하는 신종사기 절대주의


로맨스 스캠을 아시나요?

주로 SNS를 통해 해외 파병군인 등을 사칭하여

피해자와 연인 관계를 형성한 후

피해자에게 발송한 외화(허위)에 대한

세관 통관 수수료(허위) 등을 요구하는

사기 수법입니다


※장시간 친분을 쌓은 후 금전을 요구하기에

사기라고 판단하기 어려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지금까지는 단순히

통관 수수료를 요청하는 수준이었으나,

세관 사칭, 허위 문서 제조 등으로

더욱 교모하게 사기 수법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기존수법

피해자와 국내에서 같이 살기 위한 자금을

한국으로 보냈으며 이에 대한

세관의 통관 수수료 요구*에 따라 피해자에게 이체 요구


※ 세관에서 발송인에게 통관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는 절대 없어요!


새로운 수법 - 사례1


퇴역 미군(사기범)이 피해자와 같이 한국에서 살기 위해

280만 불을 한국으로 보냈으며, 한국 세관에서 검사 생략 등을

이유로 돈을 요구한다며 관세청장 사진이 첨부된 영문 안내문*을

제시하고 8,500만 원을 자신에게 계좌이체 할 것을 요구


조작된 이미지

* 현 관세청장의 인사말에

전임 솬세청장의 사진, 서명이

삽입된 조악한 허위 문서


세관에서는 피해자에게

정상적인 통관절차가 아님을

설명하고 경찰에 신고할 것을

안내하였습니다


새로운 수법 - 사례2


관세청에서 75만 불 상당 피해자 명의의 현금을 보관 중이며

세관 수수료 7만 5천 불(10%)을 지급할 경우

발송하여 준다는 내용의

관세청 명의를 도용한 e-mail*을 수취


세관에서는 사실이 아님을 설명하고

유사 이메일 또는 전화 수신 시

세관에 공유하여 줄 것을

안내하였습니다


조작된 첨부 이미지


* koreacustomsservice@outlook.com의 메일로

해당 내용을 수취하였으나, 관세청은 해당 메일을 포함

outlook 계정의 메일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관세청 공식 영문 명칭 : KOREA CUSTOMS SERVICE


관세청(세관)에서는 해외에서 국내로 발송한

외화 및 물품과 관련하여 발송인에게 거액의

통관 수수료 및 세금 등 금전을 절대 요구하지 않습니다.


※ 외화 국내 반입 시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관세청·세관에서는

수취인에게 직접 문제해결을 위한 통관·외국환신고 등 절차 및 방법을 안내합니다

(※ 특히 통관 수수료는 관세청에서 수취하지 않습니다)


외국인이 통관 수수료 등을 사유로 거액의 금전 요구 시 꼭 주의해 주세요!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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