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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및 특성

HISTORY

선진무역강국을 실현하는 WORLD BEST 관세청
평택세관의 걸어온길을 소개합니다.

  • 1980.06.14 수원세관 오산감시서 신설
  • 1981.07.23 수원세관 송탄감시서 개칭
  • 1987.04.01 수원세관 송탄출장소 승격
  • 1996.07.10 수원세관 평택출장소 명칭 변경
  • 2002.05.27 평택세관 승격
  • 2003.11.22 휴대품과 신설
  • 2006.12.22 평택항 컨테이너화물 검색센터 준공
  • 2008.09.26 신청사 신축공사 기공
  • 2009.02.01 감시과 신설
  • 2009.05.01 평택직할세관 승격
  • 2009.12.03 現청사 준공 및 이전
  • 2015.01.06 직제개편(조사과, 납세심사과, 수입과 신설 및 당진지소 개소)
  • 2016.01.18 당진지소 폐소
  • 2016.09.07 평택직할세관 지정장치장 준공
참고사진

지리적 특성

  • 평택 · 당진항*은 연중 24시간 하역이 가능하고, 중국과 최단거리(350km)에 위치해 있어 대중국 교역의 최적지로서 황해권 물류중심 항만으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관내에는 25개의 국가 및 지방산업공단이 가동되고 있음.
    * 평택 · 당진항은 부산항, 광양항과 더불어 3대 국책항만임
  • 평택 · 당진항 배후단지(포승읍 신영리 일원, 1,429천㎡, 43만평, 1단계) 자유무역지역 지정 등 항만 건설 및 배후단지 개발이 계속 추진되고 있으며 2단계 항만배후단지 개발이 2020년까지 조성되면 물류시설, 제조시설 등 종합물류클러스터가 구축될 예정임
    * (1단계) 자유무역지역 1,429천㎡ 준공
    * (2-1단계) 1,383천㎡ 2016년~2020년, (2-2단계) 2,782㎡ 2020년 이후 개발계획 반영

세관 업무면

  • 일반 수출입업무 외에 평택 · 당진항 항만감시, 밀수단속(SOFA 관련 포함), 평택항 국제화객선 및 오산 美공군비행장의 휴대품 통관업무 등 공 · 항만세관과 내륙지 세관으로서의 기능을 종합적으로 수행
  • 수출입업체는 전자, 반도체 및 자동차 관련 제조업체가 주를 이루고 있고, 특히 2016~2017년에 삼성전자, LG전자(주) 생산시설(공단) 조성으로 전자제품 수출입 업무량이 지속적으로 증가
  • 한국가스공사, SK가스(주)의 LNG등 에너지 수입액이 세관 총수입금액의 30~40%를 차지하고 있음.

관할구역

  • 평택세관 관할구역 | 3개시 관할
    • 경기도 평택시, 안성시, 충청남도 당진시 (평택당진항 해상 및 부두 지역만 해당)
세관 관할 구역 이미지· 자세한 설명은 아래참고
  • 당진시
  • 평택시
  • 안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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