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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올해의 인천세관인에 노경국 관세행정관 선정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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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억 원대 금괴 밀수 4개 조직 검거 -

 

□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노석환)은 올해 가장 큰 성과를 낸 직원을 선발하는 “올해의 인천세관인”에 조사4관실 노경국 관세행정관(37세,남)을 선정해 28일 시상했다.
 ○ 노 관세행정관은 旣 적발(‘17.1월)된 금괴 운반책들의 PNR분석(동행자분석), 해외 출입국 패턴분석, 휴대전화기에 대한 디지털증거분석, 금융거래내역 분석 등 1년여 동안 자체 분석 및 여행자 추적을 실시하여,
 ○ 2015년 3월경부터 2년여에 걸쳐 특수 제작된 둥근 깍두기형 금괴(200g/개) 11,000여개(1,060억원 상당)를 신체(항문)에 은닉하는 수법으로 중국에서 국내로, 국내에서 일본으로 밀수입 또는 밀수출한 4개 조직, 53명을 적발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 업무 분야별 최고 유공자에는 ‘일반행정’ 하영신 관세행정관, ‘수출입통관’ 이재훈 관세행정관, ‘휴대품통관’ 이현지 관세행정관, ‘심사’ 이정희 관세행정관, ‘중소기업지원’ 장종민 관세행정관, ‘위험관리’ 이정보 관세행정관을 각각 선정했다.
□ 이 외에도 ‘12월의 인천세관인’으로는 특송화물 X-ray 판독영상 및 목록정보를 자체 분석하고, 통관부서 간 위험동향 공유를 통해 비트코인 채굴기 1,168대(시가 20억 원 상당)를 적발한 특송통관2과 박명기 관세행정관(51세,남)을,
 ○ 12월 분야별 유공자로는 ‘일반행정’ 서정년 관세행정관, ‘수출입통관’ 고병현 관세행정관, ‘휴대품통관’ 한정모 관세행정관, ‘심사’ 이수연 관세행정관, ‘조사’ 허진 관세행정관을 각각 선정하여 포상하였으며
 ○ 입직 3년 내 직원 중 가장 공적이 탁월한 ‘4분기 으뜸새내기’로는 공항수입2과 장현규 관세행정관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 노석환 인천본부세관장은 수상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조직적이고 치밀하게 이루어지는 불법 부정무역에 대처하기 위해 직원 역량 강화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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