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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인천본부세관, 성실무역업체에 공인증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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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진에프엠씨, ㈜동방 등 8개 업체, AEO 공인 획득 -

 

 

□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노석환)은 7.26.(수)「관세청 AEO 심의위원회」심의 결과 신규로 공인된 ㈜대진에프엠씨 등 8개 업체와 등급 상향된 현대제철㈜에 대한 AEO 공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 관세청이 수출입업체, 관세사, 물류업체 등 수출입 관련 업체들을 대상으로 법규준수, 내부통제, 안전관리 등을 심사하여 공인한 업체로서 수출입물품 검사생략, 우선통관 등 관세행정상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관세청이 주요 교역국과 체결한 상호인정협정(MRA)을 통해 외국에서도 통관절차상 동등한 혜택을 부여받게 된다.
 
□ 이번에 신규 공인된 8개 업체 중 7개 업체는 중소수출기업으로, 정부의 예산지원 4곳과 한국서부발전 상생협력 지원업체 3곳이며, 이 중 ㈜동방은 3부문에 걸쳐 공인을 받았으며, 현대제철㈜는 공인유효기간 중 등급조정신청에 의해 최초로 A등급에서 AA등급으로 등급 조정이 되었다. 이로써 인천본부세관 관할 AEO 공인업체는 총 212개에서 220개 업체로 증가하였으며, 이는 관세청 전체 903개 업체의 약24%를 차지하는 것이다.
□ 이번에 AEO 공인을 받은 업체는 수출입물품 검사비율 축소, 서류제출 생략에 따른 신속통관은 물론, 관세조사의 원칙적 면제, 수입신고시 담보제공생략 등으로 경영안정에도 도움을 받게 된다.

□ 특히, 우리나라는 주요 교역 상대국을 두루 포괄하는 전세계 최다 16개 국가와의 AEO 상호인정약정(MRA*) 체결을 통해 상대국 내 AEO와 동일한 통관혜택으로 물류비용 절감 및 비관세 장벽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어, 우리기업의 수출경쟁력 제고와 해외시장 개척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상호인정약정(MRA : 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 : 자국에서 인정한 성실무역 업체를 상대국에서도 인정하고 동일한 세관 절차상 특혜를 제공하는 관세당국 간 약정

  ※ ’17년 현재 MRA 체결국가: 미국, 싱가포르, 캐나다(2010), 일본, 뉴질랜드(2011), 중국(2013), 홍콩, 멕시코, 터키(2014), 이스라엘, 도미니카공화국, 인도, 대만(2015), 태국(2016), 호주, UAE(2017) 등 총 16개국으로서 체결국가수 기준 세계 최다

□ 이 날 수여식에서 노석환 세관장은 “올해는 AEO공인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수입세액 정산제도*가 시행된 첫 해인 만큼 AEO 공인업체의 지원과 활용 극대화를 통해 AEO 제도의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힘을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기수입세액 정산제도: AEO 공인업체의 신청에 의해 1회계년도에 대한 과세가격, 감면, 품목분류, 환급. 보세공장, 외환의 6개 분야에서 세관의 AM 정보제공을 바탕으로 신고납부 세액의 적정성 및 수출입 관계법령 준수여부 등에 대해 AEO업체 스스로 점검하여 정산 보고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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